Watching2016. 6. 17. 22:26

닥터 후 애청자이면 다 아는 그녀.

Impossible girl, 클라라 오스왈드 이다.


처음에 슈플레 걸로 나왔을 떄는 정말..

와...

완전 매력 넘친다 라고 느꼈는데..


역시 최고다.

톡톡 튀는 매력적인 영국 아가씨 느낌.


그럼 일단 간단히 신상명세를 살펴보자.


본명은 제나-루이스 콜먼. 

크레딧에서 제나 콜먼 이라고 나온 탓에 그렇게 불리기도 하지만... 클라라라고 부르는게 딱이긴 하다.


본명제나루이즈 콜먼
Jenna-Louise Coleman
출생1986년 4월 27일 (30세)
잉글랜드 잉글랜드 랭커셔 주 블랙풀
국적영국 영국
직업배우
활동 기간2005년 ~ 현재


이라는 이력을 지닌다.

영문 위키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영국 Lancashire 지역의 Blackpool에서 출생. 어렷을때 부터 극단생활을 했다고 한다.

2005년에 드라마 학교에서 오디션을 봐서 "Emmerdale" 이라는 영국 드라마으ㅔ서 Jasmine Thomas 역을 맡았다고 한다.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클라라 역할이 딱이다.

BBC 드라마인 Death Comes to Pemberley 라는 드라마에 Lydia Wickham 이라고 출연중이라고 한다.

여러가지 상 후보로 올랐는데, 실제로 상 받은건 Doctor Who의 클라라로 2014년에 UK TV Actress의 "Glarmous Awards" 를 받았다고 한다.


어린 외모에,

통통튀는 성격.

넘치는 센스.. 음..

사실 실제 인물은 만나보지 않은 이상 모르는 법이지만.

닥터 후의에서 모습은 정말 최고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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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류평